2011년 10월 03일
10.2
주님이 계신데, 이렇게 살 수는 없다.
좋은 기분을 유지하고 싶고, 평안하고 싶어서...
부지런해지려고, 열심히 살려고, 뭔가 잘 해보려고, 등등등... 애쓰며 아등바등하기 전에
먼저 내가 그냥 기쁘고 평안해야겠다.
그것이 먼저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쁨의 조건들을 만들기 위해 애쓰지 말고
이를 악물고서라도, 기뻐하고, 어둠에 속한 생각을 쫓아내려고 하면
환경은 그것을 따라 올 것이다.
한주동안, 이 전쟁을 잘 치렀으면 좋겠다.
나는 주님이 말씀하신 대로 살아보려고 마음먹었다.
나는 정말로 세상물정도 모르고, 지혜롭지도 않으며 사람의 마음도 잘 헤아리지 못하는 아둔한 사람이다.
그래도 나의 최선을 다해 주님나라의 법칙대로 살아볼 것이다.
나에게는 그것만이 소망이다. 진심으로.
# by | 2011/10/03 08:11 | everyday with Him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