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04월 08일
Crossing the river
광야 생활... 그리고 가나안 생활.
광야는 주님이 주신 시간이므로 귀하지만...
매일매일 만나를 내려주시는 것이 신나기도 하지만
언제까지나 광야에서 살게 되어 있지는 않다.
때가 오면, 가나안에 들어갈 것이다.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는 겪어야 하고 해야 할 많은 일들이 있다.
부디 그것들을 잘 통과해 나갈 수 있기를...
새로운 역사役事가, 새로운 지경이... 나를 통해 온전히 나타나기를.
앞으로 8년의 시간이 있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나를 쓰시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하여야 할까?
뭔가를 배운다면, 가능한한 지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이런 생각이 든다.
# by | 2012/04/08 12:23 | everyday with Him | 트랙백 | 덧글(0)



